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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시 추천(09)]노래여 노래여/이근배(낭송:최현숙)

詩 & 낭송파일


글쓴이: 개울

등록일: 2015-01-24 18:58
조회수: 839 / 추천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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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2015-01-27 12:31:29
얼마 전,
종로에서 에크린, 해송, 야생화, 협회 발족인 중 한사람인 까치..등등
몇 사람이 만나 영상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그곳에서 ** **작가협회에 대한 참으로 어쩌구니 없는 얘기를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해
협회 창설자인 개울로써
더 이상 관과해서는 안되겠구나 생각되고
그곳의 회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야 되겠다시퍼 이러한 글을 게시합니다.

협회 내의 분란이 있을 때마다
그 중심에는 항상 협회 홈피의 비번을 갖고 있는 한 사람 때문입니다.
마치, 협회 홈피가 자신의 홈페이지인 양
협회의 발전을 위해 쓴소리(바른소리)한 회원들은
회장단을 비롯하여 고문님들의 의향도 묻지 않고
마음대로 회원등업을 하향조정(강등)하여 게시물도 못 올리게하고 심지어 강퇴도 시켜버리는 등....

누구든지....
협회를 위한 충언이나 조언이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가차없이 토사구팽 해버린 사람입니다.
제가 그 협회를 처음 창설할 때, 발족 멤버 중 그래도
제일 연장자라 초대회장으로 제가 추천하였고
그 사람이 회장임기 중 에크린 님과 의견 충돌로 한동한 서로 요원했던 관계를
제가 중간에서 서로 화해를 가까스로 시켜 놓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2대 회장 재임 시엔
협회를 이끌어 나가는 일에 있어 사사건건 콩놔라 배놔라하여
그에 굴하지 않고 제 소신 껏
협회 영상시화 이벤트를 통하여
우리나라 처음으로 <영상시화작가>인증서도 발부하였고
영상시연회도 개최하여 미흡하나마 협회운영의 틀을 만들어 놓았더니
그 사람 왈 " 내가 회장이였을 때 그러한 이벤트를 밑에서 준비 해 주었어야지..." 하며 매우 불쾌하였다 합니다.
(이 이야기는 한참 후 에크린 님으로 부터 전해 들은 얘기입니다.)
아무튼, 그때부터 그 사람이 개울을 질투하고 시기했던 것으로 확신합니다.

2013년,
그 사람에 의한 회장단과의 분란으로
회장,부회장, 총무등 회장단이 협회 일에 전혀 관혀치 앉게되자
임시회장으로 에크린 님, 그리고 임시총무로 자기가 협회를 운영하게 되었고 (홈피 관리자 비번을 가지고 있었던 관계로...)
그 무렵, 개울과 마찰이 다시 시작되어...
그때 회장인 에크린님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개울을 강퇴 시켜버린 것입니다.
그 이후 론, 그 사람과 마주 대하기 싫어 오프라인 행사 참석을 되도록 자제했었습니다.

근래엔 또,
2015년 회장단 선임을 임원회의도 거치지 않고
그 사람 주도 하에 14년도 전임회장등 몇사람이 일방적으로 회장단을 임명하였다 하더군요.
에크린과 해송 그리고 14년도 부회장인 훈남이 그러한 일들에 대하여 쓴소리를 하였더니
심지어 2013년 임시회장인 에크린과 2014년도 부회장인 훈남 그리고 해송님 모두를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물을 올릴 수 없는 등급으로 강등 시켜버렸으며
그러한 자신의 비열한 행동이 다른 회원들에게 알려질까 봐
쓴소리 일부는 홈페이지에서 마음대로 삭제해 버리고
일부는 운영자만 볼 수 있는 운영자방(회장단만 열람할 수 있는...)으로 옮겨 놓았다 하더군요.
이것이야말로 그 협회가 일인지하의 단체지 제대로 된 협회입니까?......
참으로 어쩌구니 없는 이러한 행동들을
일반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황당한 일들입니다.

끝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곳, 협회의 회원님들 이시라면
이러한 잘못된 행위들에 대해서는
과감히 지적도 하고 쓴소리(바른소리)도 할 줄 알며 탄핵도 할 수 있는.....
다시말해 "아니오"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진정 영상문학을 지향하고 협회를 사랑하는 마음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어느 단체든
특정 한사람이 임원 몇명을 감언이설과 권모술수로 자기 사람으로 만든 뒤
단체(협회)를 자기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 ** **작가협회를 처음 창설한 사람으로써
현재 협회의 잘못된 행위들을 안타까운 심정으로 말씀드립니다.

그 단체를 처음 창설한 개울 또한 2년 전,
그 사람으로 부터 강퇴를 당하여 현재 그 홈페이지에 접근 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 협회의 여러 회원님들께 이러한 상황을 알리고자 이곳저곳에 글을 올린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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