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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름: 어진 현군


등록일: 2008-12-17 08:57
조회수: 1227 / 추천수: 103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준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 줄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
      그 이유는 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
      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잠시 동안의 달콤한 휴식이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
      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나다면
      그때 고백할께요.
      사랑한다고...
      아침 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 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서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눈처럼
      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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