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쉼터 입니다.


제목: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이름: 野生花


등록일: 2015-07-15 14:37
조회수: 874 / 추천수: 57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니라그 잔디에서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동차나 식구가 드나드는 장소가 아니라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설레이는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부엌과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니라 정성과 사랑으로 터질 듯한 엄마의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고 깨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애정의 속삭임과 이해의 만남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이 충만한 곳입니다.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과 땅처럼 다 품어내는 엄마의 사랑 있는 곳 거기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가정이란 아기의 울음소리와 어머니의 노래가 들리는 곳 가정이란 따뜻한 심장과 행복한 눈동자가 마주치는 곳 가정이란 서로의 성실함과 우정과 도움이 만나는 곳 가정은 어린이들의 첫 교육의 장소이며 거기서 자녀들은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를 배웁니다. 상처와 아픔은 가정에서 싸매지고 슬픔은 나눠지고 기쁨은 배가되며 어버이가 존경받는 곳 왕궁도 부럽지 않고 돈도 그다지 위세를 못 부리는 그렇게 좋은 곳이 가정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게시물소스보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野生花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1 2016-09-12 122 999
공지
 野生花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2016-08-30 34 927
공지
 野生花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2016-08-30 27 657
공지
 野生花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 2016-08-30 14 644
2879
 野生花
 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2017-12-26 33 297
2878
 野生花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2017-12-26 106 292
2877
 野生花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2017-12-26 36 272
2876
 野生花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2017-12-26 32 255
2875
 野生花
 내 맘속에 가득한 당신 2017-12-26 9 151
2874
 野生花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2016-10-08 29 791
2873
 野生花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2016-10-08 26 685
2872
 野生花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2016-10-08 125 603
2871
 野生花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2016-10-08 30 716
2870
 野生花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2016-09-12 19 714
2869
 野生花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2016-09-12 21 558
2868
 野生花
 행복을 만드는 언어 2016-08-30 24 618
2867
 野生花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2016-08-30 16 586
2866
 野生花
 아침 이슬과 같은 말 2016-07-12 37 763
2865
 野生花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2016-07-12 24 645
2864
 野生花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2016-07-12 105 664
2863
 野生花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016-07-12 20 562
2862
 野生花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2016-07-10 34 761
2861
 野生花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2016-05-19 56 790
2860
 野生花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2016-05-19 39 706
2859
 野生花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2016-05-19 63 741
2858
 野生花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1 2016-04-02 84 968
2857
 野生花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2016-04-02 26 701
2856
 野生花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016-04-02 119 714
2855
 野生花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016-04-02 27 625
2854
 野生花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2016-04-02 131 658
2853
 野生花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2016-04-02 27 564
2852
 野生花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2016-02-24 55 1023
2851
 野生花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1 2016-02-24 72 842
2850
 野生花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2016-02-24 27 552
2849
 野生花
 우연 그리고 인연 2016-02-24 33 713
2848
 野生花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2016-01-24 52 736
2847
 野生花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1-24 41 638
2846
 野生花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1 2016-01-24 48 768
2845
 野生花
 당신은 행복한 사람 2016-01-24 43 725
2844
 野生花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사람 2015-12-16 61 825
2843
 野生花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2015-12-16 45 670
2842
 野生花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오 2015-12-16 38 665
2841
 野生花
 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2 2015-10-27 57 1012
2840
 野生花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2015-10-27 36 740
2839
 野生花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2015-10-27 36 796
2838
 野生花
 가을 향기처럼 불어 온 당신 2015-08-29 56 957
2837
 野生花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2015-08-29 60 845
2836
 野生花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2015-08-29 61 803
2835
 野生花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2015-08-29 66 825
2834
 野生花
 사람이 선물이다  1 2015-08-29 42 754
2833
 野生花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2015-08-29 48 680
2832
 野生花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1 2015-08-29 45 781
2831
 野生花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1 2015-07-23 54 895
2830
 野生花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2015-07-23 175 880
2829
 野生花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2015-07-23 62 754
2828
 野生花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2015-07-23 56 783
2827
 野生花
 좋은 사람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1 2015-07-15 59 793
 野生花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2015-07-15 57 874
2825
 野生花
 행복을 열어 가는 길  1 2015-06-13 55 910
2824
 野生花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2015-06-13 143 1159
2823
 野生花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2015-06-13 46 939
2822
 野生花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2015-05-10 65 703
2821
 野生花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2015-05-10 89 882
2820
 野生花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2015-05-10 53 810
2819
 野生花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2015-05-10 70 762
2818
 野生花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1 2015-04-09 47 993
2817
 野生花
 행복이 자라는 나무 2015-04-09 78 995
2816
 野生花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2015-04-09 75 783
2815
 野生花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2015-03-13 69 1027
2814
 野生花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2015-03-13 61 1321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4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