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쉼터 입니다.


제목: 있는 그대로
이름: 정삼조 * http://cafe.daum.net/sam3239


등록일: 2016-12-01 08:23
조회수: 356 / 추천수: 28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있는 그대로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 비슷하게

 만들려고 애쓰는 버릇이 깊이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자기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는 노력을 사람들은 흔히 사랑,

 혹은 애정이라고 착각한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특히 어린아이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떻게든 

 내 생각, 내 방식을 주입시키려 애를 씁니다.

 그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합니다.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안아주고 품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 황동규의《사랑의 뿌리》중에서 -
정삼조 홈

[게시물소스보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野生花
 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2016년 송년회 2016-12-01 30 326
공지
 오동순
 봄의 소리 - 김건환 시인 2017-03-20 46 767
공지
 박찬주
 산처럼 물처럼 - 오광수 2017-08-20 59 442
공지
 광현
 벗꽃휘날리던날....엄원용 2017-04-13 150 322
2866
 박찬주
 겨울 단상 - 장성우 2020-01-20 0 1
2865
 박찬주
 謹賀新年 2020 2019-12-31 0 8
2864
 박찬주
 Merry Christmas 2019-12-23 1 8
2863
 할부지
 마지막 잎새 - 배호 2019-11-26 1 22
2862
 박찬주
 흔들리지 않는 낙엽있으랴 - 장성우 2019-11-20 1 24
2861
 박찬주
 가을과의 이별앞에서 - 바위와 구름 2019-10-20 2 24
2860
 박찬주
 가을역에서 - 장호걸 2019-09-20 4 31
2859
 박찬주
 즐거운 한가위 추석명절 맞으시기 바랍니다 2019-09-10 4 28
2858
 박찬주
 언제였던가 - 정기모 2019-08-20 35 41
2857
 박찬주
 이별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 바위와 구름 2019-07-20 4 31
2856
 박찬주
 미련 - 정헌영 2019-06-20 3 39
2855
 박찬주
 꽃마음 별마음 - 이해인 2019-05-20 4 38
2854
 박찬주
 그리움 피어나는 봄날에 - 김설하 2019-04-20 3 47
2853
 할부지
 하늘이여 - 장문희 2019-04-20 2 48
2852
 할부지
 흥타령 - 김수연 명창 2019-04-08 3 47
2851
 박찬주
 봄을 알리네 - 이명분 2019-03-20 5 41
2850
 박찬주
 그대는 아시는 지요 - 단비 2019-01-20 5 56
2849
 박찬주
 어느 겨울 밤 - 박숙인 2018-12-20 5 75
2848
 박찬주
 흐르는 가을소리 - 장성우 2018-11-20 3 79
2847
 박찬주
 인생의 향기 - 조윤현 2018-10-20 7 98
2846
 박찬주
 사랑의 흔적 - 소산/문 재학 2018-09-20 16 157
2845
 박찬주
 Lighting effects Movie 2018-08-20 19 101
2844
 강홍주
 세계정복-한글의 힘! 2018-08-10 19 139
2843
 박찬주
 Summer and the Sea 2018-07-20 30 106
2842
 박찬주
 어여뿐 꽃이여 - 김윤진 2018-06-20 36 148
2841
 박찬주
 그리움의 꽃 / 소산 문재학  1 2018-05-20 49 206
2840
 박찬주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 용혜원  1 2018-04-20 72 298
2839
 박찬주
 기다리도 그리움도 - 단비 2018-03-20 62 241
2838
 박찬주
 가야할 길은 어디인가 - 안수동 2018-02-20 58 261
2837
 박찬주
 바람속에 묻힌 그리움 - 전현숙 2018-01-20 45 305
2836
 박찬주
 겨울 그링움 둘 - 황규환  1 2017-12-20 57 271
2835
 박찬주
 가을 가고 있다 - 장성우  1 2017-11-20 51 263
2834
 박찬주
 아르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 Henry W Longfellow 2017-10-20 42 251
2833
 박찬주
 9월 기도 - 장성우 2017-09-20 51 286
2832
 박찬주
 A Psalm of Life - Henry W Longfellow 2017-07-20 21 202
2831
 박찬주
 The White House - 노래 Casa Bianca 2017-06-20 43 303
2830
 박찬주
 봄이다,그대여 - 정기모 2017-05-20 47 264
2829
 박찬주
 꽃이 내게 말하다 - 윤예주 2017-04-20 45 354
2828
 박찬주
 그리움울 벗어 놓고 - 용혜원 2017-03-20 31 319
2827
 박찬주
 한 걸음 - 조병화 2017-02-20 23 266
2826
 박찬주
 다시 눈이 내리면 - 원태연 2017-01-20 54 340
 정삼조
 있는 그대로 2016-12-01 28 356
2824
 박찬주
 그리움은 꿈처럼 - 정기모 2016-11-30 43 310
2823
 오동순
 어느새 / 김건환 시인  2 2016-11-19 43 377
2822
 박찬주
 가을 여행 - 예인 서하영  1 2016-11-10 72 477
2821
 정삼조
 자제력과 결단력 2016-11-02 51 40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5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