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쉼터 입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048
 정연복
 소중한 당신 2009-12-24 78 1037
1047
 바위와구름
 ~~인생의 종점 ~~ 2010-07-10 78 1079
1046
 청하
 늦가을 2 2010-11-17 78 939
1045
 고선예
 낙엽 -詩- 고선예[高瑄藝] 2010-11-29 78 996
1044
 바위와구름
 ~~첫눈 내리든 날의 추억~~ 2010-12-13 78 957
1043
 청하
 우산 되고 싶다 2011-04-14 78 984
1042
 청하
 수종사에 가야 한다 2011-04-19 78 983
1041
 아설타
 중년의 삶 2 2008-02-02 77 1074
1040
 아설타
 영원으로 가버린 사랑 4 2008-02-02 77 872
1039
 배꽃아씨
 사랑의 감옥/ 박해옥 (낭송:이혜선) 4 2007-11-22 77 872
1038
 정원재
 마음은 밤차를 타고 2 2007-12-22 77 1090
1037
 차영섭
 실수 1 2008-01-05 77 985
1036
 배꽃아씨
 눈 내리는 포구(浦口)에서/ 류시경 (낭송:이혜선) 5 2008-02-20 77 1149
1035
 배꽃아씨
 비 오는 공사장/류시경 (낭송:이혜선) 2008-04-24 77 923
1034
 정언연
 당신입니다. 3 2008-04-28 77 729
1033
 백마 이근덕
  고백 4 2008-09-06 77 874
1032
 이슬
 그녀의 남새밭 1 2008-10-04 77 948
1031
 배꽃아씨
 내 가슴에 당신을 가두고/ 윤영초 (낭송:이혜선) 2 2008-10-13 77 824
1030
 정언연
 당신을 보내고... 3 2008-10-16 77 731
1029
 배꽃아씨
 겨울바다에는 아버지가 산다 /오순화 (낭송: 이혜선) 2 2009-01-31 77 832
1028
 안개골연가
 지천명의 단상 위에 2 2009-06-20 77 887
1027
 강진규
 길.1 2009-10-14 77 980
1026
 화경
 코스모스 핀 들녘에서 2009-09-30 77 1184
1025
 해오름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부르면 2009-10-05 77 1244
1024
 바위와구름
 ~~이 가을이 가기 전에~~ 2009-11-15 77 1015
1023
 정연복
 매미 2009-11-16 77 876
1022
 정연복
 성묘를 다녀와서 2009-12-17 77 1014
1021
 김순옥
 새해에는 6 2009-12-30 77 1076
1020
 바위와구름
 ~~微明(미명)의 햇살 같은 삶이 있는한~~ 2010-01-03 77 1012
1019
 바위와구름
 ~~새벽을 여는 저 붉은 태양~~ 2010-07-31 77 985
1018
 고선예
  물동이를 이고 가는 아낙네처럼 -詩- 고선예[高瑄藝] 2010-10-29 77 1338
1017
 바위와구름
 ~~잘못된 세월 다 지우고 싶지만 ~~ 2010-11-01 77 932
1016
 고선예
  목련 -詩- 고선예[高瑄藝] 2010-11-01 77 1079
1015
 청하
 미역국 2011-01-04 77 1022
1014
 바위와구름
 ~~나는 덩달아 벌 나비 될거나?~~ 2011-04-03 77 1079
1013
 바위와구름
 ~~인개처럼 조용히 꽃비가 내리면 ~~ 2011-04-10 77 964
1012
 차영섭
 겨울 2 2008-01-02 76 994
1011
 배꽃아씨
 길위의 행복/이름없는 새 (낭송:이혜선) 4 2008-01-15 76 819
1010
 아설타
 봄날 2 2008-03-01 76 1097
1009
 배꽃아씨
 아픔이 되어/조경희 (낭송:이혜선) 4 2008-12-31 76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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