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쉼터 입니다.


제목: 소중한 당신
이름: 아리


등록일: 2007-06-07 12:46
조회수: 2441 / 추천수: 221
 
소중한 당신   / 이 성라
                    
하늘이 내게 준 인연의 시간들
순간처럼  짧은 느낌 과도 같이
그런 시간으로 기억될지라도

하늘이 내게 준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고결한 그 시간 동안은 난
헤어짐을 두려워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가슴 타는 순간순간 마다의
사랑 그대로를 그대에게 고이
전하렵니다.

어떤 시련의 모습이 다가와 당신
에게로 향한 내 사랑을 꺾으려
해도, 내게 허락된 하늘이준 시간
만큼 끝내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먼 먼 세월 지나 홀로 남겨진
시간 뿐일지라도 당신을 잊기보다
남겨진 시간마저 당신을 더욱더
사랑하렵니다.


당신을 위한 내게 남은
모든 사랑을 태우렵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아주시리도록 뜨겁게...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368
 아설타
 시를 한 번 써 봅시다. 3 2007-09-11 310 3698
1367
 아설타
 우리 말의 유래와 의미 2007-06-16 295 2835
1366
 송호준
 正道의 삶 2007-05-18 260 2798
1365
 야생화
 야생화의 소망 / 송호준 2007-06-04 256 2477
1364
 아리
 채워가는 사랑 2007-06-07 255 2347
1363
 아설타
 깨달음의 수행 2007-06-14 245 2686
1362
 아설타
 우암 송시열과 비상 등에 관한 이야기 2007-07-03 231 2564
1361
 아설타
 나는 여름 야생화 2007-06-29 228 2490
1360
 野生花
 한(恨) / 송호준......낭송/이혜선 3 2007-11-09 227 2020
 아리
 소중한 당신 2007-06-07 221 2441
1358
 김미생-써니-
 너를 생각하면 2007-06-22 214 2365
1357
 유진
 사랑과 인생가 2007-05-27 213 2282
1356
 아설타
 가을나비 2 2007-09-04 213 2160
1355
 처음처럼
 한 해를 돌아보며 1 2007-12-13 212 1748
1354
 아설타
 단심가와 충신 정몽주 2007-06-06 209 3088
1353
 해오름
 사과나무편지- 꽃은 비에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2007-05-28 208 2447
1352
 아리
 그대 사랑이고 싶습니다. 2007-06-18 208 2330
1351
 아설타
 야생화의 소망 2007-05-25 204 2440
1350
 김미생-써니-
 내일 을 위하여 ... 2007-07-05 201 2183
1349
 김미생-써니-
 나는 어디에... 2007-08-01 199 2218
1348
 아설타
 아름다운 가을에 5 2007-09-03 199 2340
1347
 정언연
 비가 좋다 2 2007-10-05 199 1848
1346
 아설타
 영원한 사랑 2007-08-16 198 2235
1345
 야생화
 채워가는 사랑 / 이성라 2007-06-12 197 2394
1344
 배꽃아씨 이혜선
 이제 당신 잊을 시간입니다/김영달 (낭송:이혜선) 3 2007-09-02 197 1992
1343
 님 프
 저녁 노을 1 2007-09-20 197 2045
1342
 이세희
 눈을감고.. 산길에서~* 2007-05-29 196 2355
1341
 송호준
 나비효과 1 2007-05-16 195 2381
1340
 아설타
 가을 잎새 6 2007-10-07 192 2208
1339
 야생화
 그대/송호준.....낭송:이혜선 9 2007-10-23 190 2054
1338
 유현서
 어머니의 남새밭/박해옥 2007-07-07 189 2304
1337
 안개골연가
 소망의 기도 2009-11-19 185 1017
1336
 정언연
 여자! 여자! 여자! 2 2007-09-10 183 1877
1335
 정연복
 하늘 2009-01-19 182 864
1334
 정언연
 그리움의 커피를 마십니다. 2 2007-10-05 177 1833
1333
 野生花
 배꽃아씨님! Back Music~~! 4 2008-01-13 177 1489
1332
 정연복
 당신 때문에 2008-09-23 175 866
1331
 야생화
 겨울 입새 (初入) /송 호준(낭송:이혜선) 2 2007-10-18 174 2213
1330
 정언연
 잠 못드는 가을 밤에.... 2 2007-10-05 165 1900
1329
 야생화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고 정 희......낭송/이혜선 5 2007-10-08 164 184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3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enF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