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쉼터 입니다.


제목: 눈을감고.. 산길에서~*
이름: 이세희


등록일: 2007-05-29 19:43
조회수: 2378 / 추천수: 199
 




흐르는 강물처럼...

유연하게 살고 싶습니다.





물살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고 싶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처럼, 그렇게

날아가고 싶습니다.





따뜻한 태양빛의 보살핌에 더이상

눈물짓고 싶지 않아서 강해지고 싶습니다!







내 심장의 고동소리가 요란스럽게 울려댈 때

나는 조용히 눈을 감고 명상에 잠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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