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쉼터 입니다.


제목: 그대/송호준.....낭송:이혜선
이름: 야생화


등록일: 2007-10-23 16:32
조회수: 2058 / 추천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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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2007-10-23 16:34:55
이혜선낭송가님!
너무 좋습니다.....음악도 감정도...시도...
감상 잘했답니다.
다음부터는 메모장에 남기시지 마시고 바로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자료실용량을 6메가로 올렸답니다.
바빠서 늦엇지요?
너무 좋습니다....^^*
아설타   2007-10-23 23:13:24
이혜선 낭송작가님!
편안한 쉼터에 무심코 들어갔다가
숨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전혀 상상도 못하고 있다가
놀란 가슴 아직도 진정되지 않습니다.
깜짝 선물이 주는 감동이 이런 느낌인지
정말 몰랐습니다.

야생화님!
하얀 갈매기 평화롭게 노니는
푸른 바다가 한 폭의 수채화인양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낭송 속에 하나로 어우러져
“그대”의 시어도 곱게 살아나리라
여겨지는데 낭송을 들을 수 없어
조금은 아쉽습니다.

무한한 광영을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석으로 기온이 달라지는 가을에
두 분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십시오.
배꽃아씨   2007-11-27 23:54:32
아, 좋아라.
파아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갈매기가 한가로이 노니는 모습,
너무 멋져요. 덕분에 송호준님의 시와
제 부족한 낭송이 이렇게 멋지게 살아나는군요.
야생화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설타님!
깜짝 놀라셨지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편안한 시간 보내고 가시는
이 곳 쉼터 구석구석을 야생화님과 함께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자주 쉼터를 찾는 한 사람으로서
늘 마음속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답니다.
제 낭송이 시인님의 시심을 제대로 전달이나 했는지 모르겠군요.
부족하드래도 예쁘게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아설타   2007-10-23 23:12:21
배꽃 아씨님!
이번 낭송 작품은 다른 작품들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릅니다.
애절함이 많이 느껴지곤 했는데 이번 작품은
낭송이 맑고 감미롭습니다.
부족한 제 시를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배꽃아씨님께서 편안한 쉼터를
자주 들리며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셨음에도
그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멀리 계신 탓에 낭송 작품만 선사하고 가시는 줄 알았거든요.
따뜻한 배려와 관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먼 곳에 계시더라도 마음은 늘 이 곳 편안한 쉼터에 함께하는
우리들이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쁨 속에 행복이 곱게 자리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고운향기   2007-10-24 10:54:18
시원한 영상과 고운낭송 멋진 글 속에서 한때 느껴 보았던 외로움과 그리움이 새록새록 샘솟는군요
함께 빠져들어 젖다 갑니다.
김설하   2007-10-24 13:22:09
아 시마을에서 본 영상이 야생화님 작품이셨군요
다시 보아도 참 좋습니다
저런 모양의 섬은 여러번 보았기에 저도 어딘지 모르지만
전라도 쪽에서는 솔섬이라고 부르는것 같았어요
해돋이가 장관인 그 섬의 모습이었구요
송호준 시인님 참 좋은 글을 낭송으로 다시 감상합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아설타   2007-10-24 18:37:28
고운향기님!
귀한 걸음 하셔서 고운향기 내려 놓고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리셔서 좋은 작품들과 함께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십시오.
늘 건강하세요.
아설타   2007-10-24 18:40:43
김설하 시인님!
오실 때마다 좋은 말씀 주시고 또 이렇게 함께 자리해주심에 영광입니다.
저도 김시인님의 주옥 같은 시들 많이 사랑해 왔습니다.
이곳에 오래도록 자리 하셔서 좋은 작품 많이 선사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운 창대하시고 늘 건안하십시오.
이점숙   2007-11-22 17:27:40
아름다운 낭송시 '그대'
가슴뭉클한 시어와 아름다운 목소리
환상적인 영상에 흠뻑 젖었다 갑니다.
지친 삶의 여정, 마음 쉬어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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